이럴 때 쓰세요
- 좋아하는 곡의 후렴만 벨소리·알람으로 쓰고 싶을 때
- 발표·영상에 넣을 배경음악을 길이에 맞게 자를 때
- 긴 녹음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길 때
01시작 전 준비
02사용 순서
파일 올리기
MP3 자르기에 음악 파일을 끌어 놓으면 파형이 나타나고, 처음 30초가 자동으로 선택됩니다.
구간 고르기
파형에서 시작선과 끝선을 끌거나, 아래 칸에 "0:08"처럼 시간을 입력합니다. "선택 구간 듣기"로 들어 보고 "시작점 ±1초"로 박자에 맞춥니다.
페이드 넣기
벨소리는 갑자기 끊기면 어색하니 "페이드 아웃 (3초)"를 켜 둡니다. 시작이 갑작스러우면 "페이드 인"도 켭니다.
형식 고르고 저장
갤럭시는 MP3(192kbps)로 충분합니다. 아이폰 벨소리는 M4R로 저장하는데, 브라우저가 지원할 때만 고를 수 있고 40초 이하여야 합니다. "잘라서 저장"을 누릅니다.
휴대폰에 벨소리로 지정
갤럭시: 파일을 휴대폰에 옮긴 뒤 설정 → 소리 및 진동 → 벨소리 → "+"에서 고릅니다. 아이폰: M4R을 컴퓨터의 Finder(맥)·iTunes(윈도우)로 넣거나, 파일 앱에서 GarageBand로 열어 벨소리로 내보냅니다.
실제 화면으로 따라 하기
2026-10-31에 실제 도구를 실행해 캡처한 화면입니다. 사용한 예제 파일: 직접 만든 48초 연습용 멜로디 MP3(192kbps, 약 1.1MB). 모두 연습용으로 만든 가상 자료이며 실제 거래·개인정보와 무관합니다.
파형에서 0:08~0:38 선택

파일을 올리자 파형이 나타났고, 시작 0:08·끝 0:38을 입력하자 파란 구간과 "길이 0:30.0"이 표시됐습니다. "잘라서 저장"을 누르자 "0:30.0 길이의 MP3 파일을 저장했습니다 (0.69MB)"가 나왔습니다.
03활용 예시
48초 연습 곡에서 0:08~0:38 잘라내기
직접 만든 48초 연습용 멜로디를 올리고 시작 0:08, 끝 0:38로 정했습니다. MP3 192kbps로 저장하자 "0:30.0 길이의 MP3 파일을 저장했습니다 (0.69MB)"가 나왔고, 실제 파일 길이는 30.04초였습니다. 끝 3초는 페이드 아웃으로 줄어듭니다.
- 구간
- 0:08 ~ 0:38 (30초)
- 형식
- MP3 192kbps
- 페이드
- 아웃 3초 켬, 인 끔
04결과 확인
저장하거나 전달하기 전에 다음 항목을 확인하세요.
- 저장한 파일 길이가 고른 구간과 같나요?
- 시작이 박자에 맞게 들어가나요?
- 끝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나요?
- 아이폰용이면 40초 이하 M4R인가요?
05주의사항
- 본인이 가진 파일이나 이용 허락을 받은 파일에 사용하세요.
- 동영상에서 소리를 뽑으려면 동영상 오디오 추출 도구를 쓰세요. 이 도구는 음악 파일용입니다.
- M4R(아이폰) 저장은 브라우저가 AAC 인코딩을 지원할 때만 됩니다. 메뉴가 회색이면 다른 브라우저(크롬·엣지·사파리 최신판)에서 해 보세요.
문제가 생겼을 때
파일이 안 열려요
DRM이 걸린 음원(일부 스트리밍 다운로드 파일)은 열 수 없습니다. MP3·M4A·WAV·OGG·FLAC을 써 보세요.
M4R(아이폰)이 회색이에요
이 브라우저가 AAC 저장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크롬·엣지·사파리 최신판에서 해 보세요.
저장한 벨소리가 휴대폰 목록에 없어요
갤럭시는 "Ringtones" 폴더에 넣거나 벨소리 설정의 "+"에서 직접 고르세요.
06자주 묻는 질문
음질이 나빠지나요?
MP3를 다시 만들기 때문에 아주 약간 달라질 수 있지만, 192kbps 이상이면 휴대폰 스피커로는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형 그리기와 자르기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합니다.
WAV로도 저장되나요?
네. 무손실이 필요하면 WAV를 고르세요. 대신 파일이 큽니다.
이제 직접 사용해 보세요
필요한 설정을 확인하고 도구로 이동하세요.